캠핑장과 술자리를 뒤집어놓는 국민 리듬게임
KBS 예능 '여걸 식스'에서 시작된 리듬 게임으로, '쥐를 잡자'는 구호에 맞춰 순서대로 '잡았다·놓쳤다'를 외치다 타이밍을 놓친 사람이 벌주를 마시는 국민 술게임입니다. 규칙이 단순해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