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PING · DRINKING GAME

잡아라 쥐돌이

캠핑장과 술자리를 뒤집어놓는 국민 리듬게임

4명 이상 난이도 쉬움 장소 어디서나
SCROLL

게임 소개

KBS 예능 '여걸 식스'에서 시작된 리듬 게임으로, '쥐를 잡자'는 구호에 맞춰 순서대로 '잡았다·놓쳤다'를 외치다 타이밍을 놓친 사람이 벌주를 마시는 국민 술게임입니다. 규칙이 단순해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도 금방 친해질 수 있어요.

0~5잡을 쥐 수
1벌칙 잔
라운드
🐭마스코트

준비물

이것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소주
벌칙자가 마실 술은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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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잔 세트
다 같이 짠! 하기 좋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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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테이블 & 의자
둘러앉아야 게임 맛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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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랜턴
밤에 하면 분위기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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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방법

STEP 1
구호로 시작
다 같이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을 외치며 게임을 시작해요.
STEP 2
마리 수 선언
선 플레이어가 잡을 쥐의 수를 외쳐요. 0마리부터 최대 5마리까지 자유롭게 부를 수 있어요.
STEP 3
잡았다 vs 놓쳤다
다음 순서부터 한 명씩 '잡았다'(양손으로 잡는 제스처) 또는 '놓쳤다'(이마 치는 제스처) 중 하나를 골라 외쳐요.
STEP 4
만세!
'잡았다'가 정해진 수만큼 나오면 다 같이 두 팔을 들고 "만세!"를 외쳐요. 0마리를 불렀다면 바로 만세!
STEP 5
고양이 등장!
아무 때나 "고양이!"를 외칠 수 있어요. 그러면 전원이 만세를 하며 "야옹!"을 외치고 판이 리셋, 다음 사람이 새 숫자를 부르며 이어가요.
STEP 6
타이밍 놓치면 벌주
박자를 놓치거나 잘못된 구호를 외친 사람이 벌칙주 한 잔! 그 사람부터 다시 처음 구호로 시작해요.

알아두면 좋은 꿀팁

Tip. 숫자가 커질수록 헷갈리기 쉬워요. 처음엔 5마리보다 2~3마리로 시작해보세요.
Tip. 인기에 힘입어 '말아라 김밥', 영어 버전 등 다양한 변형 게임도 있어요.
Tip. 짝을 지어 즐기고 싶다면 벌칙에 흑기사·흑장미 룰을 더해보세요.